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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

* 저자 : 허운석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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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마존 사역 22년,
죽음 앞에서 유언처럼 쏟아 놓은 허운석 선교사의 외침!


내가 가짜라는 것을 들통내십시오.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교회 다니면 복 받는 줄 알았다. 며칠씩 철야하고 금식하면 내가 기도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줄 알았다. 내 멋대로 생각하고 믿은 신앙의 가르침 덕분에 한국교회에는 질투와 다툼, 허영과 가식이 십자가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했다. 저자는 이 시대 한국교회에 깔려 있는 왜곡된 신앙 가치관을 뿌리 끝까지 뒤집어 엎는다. 진리를 가장한 자기애로 ‘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교회에 과연 진리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각성하게 한다. 

내 안에 ‘왕바리새인’을 들통내라!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은사를 구했고 주시지 않으면 철야하고 금식하라고 배웠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게 기도해서 내게 남은 것이라고는 영양실조와 골다공증, 말기 암뿐이었다”고 말한다. 
신앙의 옳고 그름은 기도의 분량이 아니다. 봉사하고 헌금하고 은사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 영광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다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주의가 낳은 잘못된 신앙의 가치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안에 펄펄 살아 역사하는 ‘왕바리새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그것을 하나님 앞에 들통내야 우리는 살 수 있다. 죄를 들켰을 때 자기 연민으로 치장하고 변명할 것이 아니라 ‘네, 주님. 저는 고쳐서도 쓸 수 없는 인간입니다! 완전히 죽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고 인정할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다. 

죽음 앞에서 유언처럼 쏟아 놓은 생명의 말씀! 
이 책에 담긴 글은 저자의 말기 암 통증이 극에 달했을 때 자기 생명을 소진하면서 쏟아 놓은 주옥 같은 설교들을 모은 것이다. 그 메시지는 강렬하다. 정제되지 않은 생생한 날것이어서 때로는 듣는 이를 불편하게 한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그의 설교를 듣고 변했다. 눈물을 흘리고 회개가 줄을 이었다. 그렇게 저자의 메시지가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인터넷을 타고 전파되었다. 저자의 살아 있는 신앙의 언어, 생생한 체험들, 유언처럼 외쳐진 메시지들이 이 땅의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의 굳어진 마음을 깨트리고 새롭게 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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