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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6:33

천 번을 불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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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주님의 대속이 이뤄진 장소일 뿐 아니라,

날마다 우리 죄의 처형이 이뤄져야 할 장소이다..."
- 존 파이퍼
--
주님이 패배처럼 보이는 십자가를 직면하실 수 있었던 것은
승리의 확신 가운데 계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없이는 결코 어떠한 면류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의 증거입니다..
때로는 우리 스스로가 십자가를 거부하는 행동도 보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는.. 
십자가... 
그 놀라운 사랑으로 인해 다시금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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